세린이가 자꾸 전화기만 달라고 해서..
외할머니, 외할아버지께서 전화기 장난감을 사서 보내주셨어요.
세린이 장난감 사서 보내주시느라고 바쁘십니다. ㅋㅋ

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전화기를 발견하고는 끼고 앉았네요.

호~~ 이게 전화기란 말이지~


버튼을 키면 꼬마 남자아이가 영어로 쏼라쏼라~ 합니다.
원~ 투~ 쓰리~ 포~  ^^;;

휴대 전화기도 있네요... --;;;;


요건 동화를 읽어주더라구요. 허허~

우리 세린이 버튼 누르다가 끈 잡고서는 이렇게 돌아다녀요~

전화기야 가잣!!!
Posted by 공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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