가스비 고지서를 낚아챈 세린..
엄마한테 잔소리 중입니다. ㅋ


엇~ 이게 뭐야...너무 많이 나왔자낭?


엄마~ 이게 뭐에용~

관리 좀 해주세욧! 절약정신 모르세용~?

쳇!!!
세린아~~
다 세린이 응아 씻기고 목욕시키느라 가스비가 많이 나온 것이란다~

아..그런거구나~...히~~~~~~~~~~~~~~


세린이 놀이터로 바뀌어 가고 있는 거실에서..
재미나게(?) 세린이가 놀고 있네요~

엄마~ 이렇게 앉으면 사진이 이쁘게 나올까요?


히~ 그냥 자연스럽게 있는 게 좋다구요?


흐~ 쑥쓰러워라~


헤~~~~


마지막 사진이 오늘 건진 이쁜 사진이네요~ ^^
환하게 웃고 있는 입 사이로 쪼로록~ 나 있는 이가 보이시나요?
고 이로 간혹 엄마, 아빠를 깨물곤 하지요..--;

세린아~ 그래도 엄마, 아빤 마냥 좋단다~ ㅎㅎ

Posted by 공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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