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침에 일어나 인형들이 차지하고 있는 소파에 엉덩이를 들이밀고 앉아 있네요.
인형들을 배려해서 옆으로 살짝 껴 앉은 모습이 어찌나 우스운 지요.

같이 앉자~ 애들아~~


식전에 낙서 중 입니다.

요즘은 종이만 보이면 낙서랍니다. --;


진지하게 낙서 하는 중


젓가락질은 제법 능숙.
재밌어?


고집도 세진 만큼 애교도 철철인 요즘..나름 이쁘네요~ ^^
Posted by 공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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