요즘 아빠에게 투정이 잦은 세린입니다.
아빠랑만 있을 땐 둘도 없는 사이지만 엄마까지 셋 있으면 아빠는 찬밥~
이젠 바나나를 잘라서 주지 않고 그냥 껍질만 까서 줍니다.
너무 허겁지겁 먹어서 좀 부끄럽구나 세린..ㅎ
아빠랑만 있을 땐 둘도 없는 사이지만 엄마까지 셋 있으면 아빠는 찬밥~
아빠가 엄마 다음으로 좋은 건 아니에용~
제 맘 아시죠?
이젠 바나나를 잘라서 주지 않고 그냥 껍질만 까서 줍니다.
너무 허겁지겁 먹어서 좀 부끄럽구나 세린..ㅎ
맛있는 걸 어떡해요~
앙~~~
내가 좀 심했나?
그래도 작 먹어주니 이뻐~
여전히 밥은 때때로 거부해 주고 있어요.
아휴.....잘 먹던 때로 돌아가 주렴~!
아휴.....잘 먹던 때로 돌아가 주렴~!
'둥실이의 하루' 카테고리의 다른 글
20100512(580일)_거품 만들기 (10) | 2010.05.13 |
---|---|
20100511(579일)_웨이브? (4) | 2010.05.12 |
20100510(578일)_모자를 써보자~ (2) | 2010.05.10 |
20100509(577일)_윙크 (4) | 2010.05.09 |
20100508(576일)_김밥? (8) | 2010.05.09 |
20100506(574일)_천하장사~ (6) | 2010.05.07 |
20100504(572일)_곱슬곱슬 (2) | 2010.05.05 |
20100503(571일)_힘이 없어요.. (2) | 2010.05.04 |
20100502(570일)_첫 이발? (4) | 2010.05.03 |
20100501(569일)_호수공원 (6) | 2010.05.01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