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음식 하는 엄마를 위해 착하게도 혼자 잘 놀아줍니다.
그러다가 정 심심하면 로보카 폴리 보여달라고 졸라대기도 하지요. ^^

블럭으로 용 만들었어요~


블럭 놀이 중


미나리 손질하다가 구경하라고 한 줄 쥐어 줬는데 구석에서 토끼처럼 야금야금 먹어대더군요.
엄마는 미나리 싫어하는데 딸은 생미나리도 완전 맛있게 먹어치워 주네요. ㅎㅎ

미나리 맛있어요~


콩나물 손질도 도와줍니다.
덕분에 콩나물이 엄청 짧아 졌네요. ㅎㅎㅎㅎ

콩나물 꼬리 다듬기


뭐가 재밌는 지 연신 웃어대고~


우와~ 길다!!


아빠랑 게임도 합니다.


재료 다듬기도 끝나고 중간에 많이 심심했는 지 로보카 폴리 시청 중이십니다.
너무 조용해서 뭐하나 봤더니 아기였을 때 썼던 모빌을 줏어와 머리에 쓰고 보고 있네요.
배꼽 잡아 웃었습니다. ㅎㅎㅎㅎ

이거 뭐하는 거니? ㅋㅋㅋ


하루 일과를 마치고 맛있게 저녁 먹었어요!


오늘 하루도 무사히~~~ 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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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외할머니 2012/01/28 17:41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오늘 하루는 엄마 일손 도와주기~
    한살 더먹더니 의젓해 젔구나 예뿐 우리손지 ^0^

명절 전 연휴라 차도 막히고 음식 만들 재료도 사러 나가야 되서 세린이한테는 심심한 하루가 됐네요.
이런 날 시장 구경에 데려갔다간 숨도 못쉬고 기진맥진 되서 돌아 오지요.
어쩔 수 없이 세린이의 시장 나들이는 포기.
그래서 하루 종일 심심해를 외쳐 댑니다. ㅎㅎ

심심해요~~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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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침에 일어나서 아빠랑 얘기하다가 심통난 표정을 지어 주네요.
왜? 왜? 무슨일이야? ㅎㅎ
나름 이것도 애교라지요. ^^ 
엄마, 아빠가 좋아하는 심통난 표정


요즘 우리 딸에게 푹 빠져 사는 엄마 입니다. ㅎㅎㅎ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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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외할머니 2012/01/26 19:41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사진이 너무 이쁘게 나왔구나.
    자랄수록 점점 이뻐지니 어쩔거니?
    아이구! 우리이뿐이~~^^*